9월 9일쯤인것 같은데 브레인박스 New Trend Seminar에 참가했다가 ZOTAC ION 메인보드를 경품으로 수령했다(시가 15만원 상당)
이 포스팅에 있는 모든 사진은 귀찮아서 폰카로 촬영되었다. 제대로된 사이즈로 보기 위해선 클릭 해야 한다.
요즘 폰카가 쫌 좋음 ㅋ
처음엔 팔까 생각했는데, 저전력이란 말에 어머니가 혹하셔서 그냥 시스템을 하나 꾸미기로 결정.
참고로 ION 플렛폼을 사용중인 미니 ITX 보드이며, 그래픽, 사운드 카드가 내장되어 있고, DVI, D-SUB, HDMI 그래픽 아웃을 제공하고, 2.1채널의 사운드 아웃과(스펙상으론 5.1채널이라고 적혀 있는데 2.1채널인거 같다-_-), E-SATA단자, 기가비트 랜, 뭐 대충 그런걸 제공하는 보드임.
시피유는 아톰 N230이 탑제되어 있으며 노트북에 쓰이는 모바일 프로세서와는 달리 64비트를 지원하며 노트북용보다 성능이 약간 더 좋다. 싱글코어에 1.6ghz이다.
케이스는 대충 6만원정도 하는 제품으로 오션이라는 회사의 구피(Guppy)다 사이즈는 220mm,320mm,60mm의 초소형 케이스로, DC TO DC단자와 어뎁터를 제공한다. (넷톱에선 실질적으로 파워를 제공하는거랑 같다고 보면 된다.)
무선USB형 랜카드를 샀는데 문제가 있어서 이건 후에 반품했다.
램은 2만원정도에 삼성 DDR-800짜리 램을 두개 구입했다. 윈도우즈 7을 깔 작정이었는데,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가 램을 공유하기 때문에 256메가는 그래픽카드가 사용하고, 윈도우즈7에서 부팅만 시켜놓고 아무것도 띄우지 않을 경우 700메가 정도를 사용하기 때문에 2기가 정도는 써야 한다.

일단 케이스를 뜯고..
기존 데스크탑 컴퓨터를 쓰는 사람들에겐 다소 생소하게 보일수 있는 DC TO DC단자다.
넷톱들은 별도의 전원을 케이스에 내장하지 않고 어뎁터로 전원을 공급하는데 최대용량은 약 120W정도 된다.
이 어뎁터로 공급된 전원은 바로 메인보드로 들어갈 수 없고, DC TO DC 단자에 연결한 다음에 이 DC TO DC 단자에서 메인보드에 맞는 정격 전압으로 전원을 공급해주게 된다.
각종 테이프나 포장을 자를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디자인 나이프다.
(물론 원래 이런데 쓰는건 아니지만-_-;)
뜯어보면 썰렁 하다. 케이스 자체는 괜찮은데, 메뉴얼이 달랑 A4한장 뿐이라 초보들은 애먹을수도 있겠다. 사실 넷톱을 조립한다는게 좀 고난이도긴 하다.. -_-;
이것 역시 브레인박스 행사장에서 받은 공구셋트인데, 유용하게 써먹고 있다.
브레인박스 감사합니다ㅠㅠ

일단 어뎁터에서 나오는 전원을 본체와 연결하는 부분을 조립한다. 나사가 좀 뻑뻑하긴 하지만 간단하다.~
안쪽에서 보면 이러한 모양이다 ^^
한쪽으로 나오는 다른 선은 접지를 위한 선으로, 케이스쪽으로 연결해서 접지하면 된다.
메인보드를 장착해 본다. 사이즈는 딱 맞는다 ^^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 점퍼 장착.. 이건 메인보드 메뉴얼을 열심히 읽은 뒤에 적절한 곳에 꼽아주면 된다.
약간 번거롭지만 케이스 앞부분도 분리할 수 있다.
(근데 이걸 내가 왜 분리했더라 -_-)
메인보드 조립 끝~~
너무도 간단하다.. -_-;;;
별도로 꼽는 카드가 없고 죄다 메인보드 내장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조립하면 된다.
분리한후 급한대로 티비에 연결해서 테스트를 해본다. ~
하드는 택배가 늦게 와서 나중에 조립했다.
1테라 하드를 사서 데스크탑 컴퓨터에 끼운 후에[.. ] 데스크탑 컴퓨터에서 남는 250기가를 떼어서 미니컴에 장착했다.
USB무선랜카드는 파코즈에서 이벤트 하는걸 싸게 샀다 실제가격 7만원 정도인걸 4만원 정도에~ (공유기+무선랜카드 셋~)
대충 새걸로 사서 조립한다고 생각해보면 30~35만원 사이의 금액이 든다고 생각하면 될것 같다.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별도)
가벼운 성능 테스트를 해봤다.
설치된 운영체제는 윈도우즈 7 얼티밋 K 64비트 에디션이다.

사진에서 잘 보이지 않지만,
프로세서 2.1
초당 메모리 작업 수 4.4
Windows Aero에 대한 데스크톱 사양 4.3
3D 비즈니스 및 게임 그래픽 사양 3.9
디스크데이터 전송률 5.5
..로써, 넷톱치고는 괜찮은 성능을 자랑한다.
프로세서 2.1이 눈물이 나긴 하지만...(잠깐 눈물좀 닦고 ㅠㅠ)
참고로 FSB 533에서 667로 오버하면 2.0GHZ가 되는데 (오버하면 약간 불안정해서 풀었다) 오버시에 시피유 점수는 2.9가 나온다.
슈퍼파이는 1분 35초
오버시에 1분 15초 정도의 결과가 나온다.
컴퓨팅은 약간 느리지만 할만 하고, 게임은 와우도 돌아간다 ㅋㅋ (역시 ION인듯..)

작고 예쁜 케이스~~
실제로 보면 엄청 작은데.. 다른것들과 비교샷을 찍기가 귀찮아서 ^^;;;
소비전력은 30~40W정도라고 하니 상당히 저전력이다.
인터넷 서핑이나 문서작성 채팅, 영화감상등 간단한 용도로 사용하는데는 제격이다.
(뭣보다 전기비의 압박에서 어느정도 벗어날수 있다는 점이.. ㅠㅠ)
팬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하드 돌아가는 소리 빼곤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는다.
고열로 다운된 적은 없으며 거의 무소음에 가까운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는것도 꽤 매력적이다.
성능과 속도를 중시하는 사람에겐 추천하지 않는다 ^,.^;;
이 포스팅에 있는 모든 사진은 귀찮아서 폰카로 촬영되었다. 제대로된 사이즈로 보기 위해선 클릭 해야 한다.
요즘 폰카가 쫌 좋음 ㅋ

참고로 ION 플렛폼을 사용중인 미니 ITX 보드이며, 그래픽, 사운드 카드가 내장되어 있고, DVI, D-SUB, HDMI 그래픽 아웃을 제공하고, 2.1채널의 사운드 아웃과(스펙상으론 5.1채널이라고 적혀 있는데 2.1채널인거 같다-_-), E-SATA단자, 기가비트 랜, 뭐 대충 그런걸 제공하는 보드임.
시피유는 아톰 N230이 탑제되어 있으며 노트북에 쓰이는 모바일 프로세서와는 달리 64비트를 지원하며 노트북용보다 성능이 약간 더 좋다. 싱글코어에 1.6ghz이다.

무선USB형 랜카드를 샀는데 문제가 있어서 이건 후에 반품했다.
램은 2만원정도에 삼성 DDR-800짜리 램을 두개 구입했다. 윈도우즈 7을 깔 작정이었는데,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가 램을 공유하기 때문에 256메가는 그래픽카드가 사용하고, 윈도우즈7에서 부팅만 시켜놓고 아무것도 띄우지 않을 경우 700메가 정도를 사용하기 때문에 2기가 정도는 써야 한다.

일단 케이스를 뜯고..

넷톱들은 별도의 전원을 케이스에 내장하지 않고 어뎁터로 전원을 공급하는데 최대용량은 약 120W정도 된다.
이 어뎁터로 공급된 전원은 바로 메인보드로 들어갈 수 없고, DC TO DC 단자에 연결한 다음에 이 DC TO DC 단자에서 메인보드에 맞는 정격 전압으로 전원을 공급해주게 된다.

(물론 원래 이런데 쓰는건 아니지만-_-;)


브레인박스 감사합니다ㅠㅠ

일단 어뎁터에서 나오는 전원을 본체와 연결하는 부분을 조립한다. 나사가 좀 뻑뻑하긴 하지만 간단하다.~

한쪽으로 나오는 다른 선은 접지를 위한 선으로, 케이스쪽으로 연결해서 접지하면 된다.



(근데 이걸 내가 왜 분리했더라 -_-)

너무도 간단하다.. -_-;;;
별도로 꼽는 카드가 없고 죄다 메인보드 내장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조립하면 된다.

하드는 택배가 늦게 와서 나중에 조립했다.
1테라 하드를 사서 데스크탑 컴퓨터에 끼운 후에[.. ] 데스크탑 컴퓨터에서 남는 250기가를 떼어서 미니컴에 장착했다.
USB무선랜카드는 파코즈에서 이벤트 하는걸 싸게 샀다 실제가격 7만원 정도인걸 4만원 정도에~ (공유기+무선랜카드 셋~)
대충 새걸로 사서 조립한다고 생각해보면 30~35만원 사이의 금액이 든다고 생각하면 될것 같다.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별도)
가벼운 성능 테스트를 해봤다.
설치된 운영체제는 윈도우즈 7 얼티밋 K 64비트 에디션이다.

사진에서 잘 보이지 않지만,
프로세서 2.1
초당 메모리 작업 수 4.4
Windows Aero에 대한 데스크톱 사양 4.3
3D 비즈니스 및 게임 그래픽 사양 3.9
디스크데이터 전송률 5.5
..로써, 넷톱치고는 괜찮은 성능을 자랑한다.
프로세서 2.1이 눈물이 나긴 하지만...(잠깐 눈물좀 닦고 ㅠㅠ)
참고로 FSB 533에서 667로 오버하면 2.0GHZ가 되는데 (오버하면 약간 불안정해서 풀었다) 오버시에 시피유 점수는 2.9가 나온다.
슈퍼파이는 1분 35초
오버시에 1분 15초 정도의 결과가 나온다.
컴퓨팅은 약간 느리지만 할만 하고, 게임은 와우도 돌아간다 ㅋㅋ (역시 ION인듯..)

작고 예쁜 케이스~~
실제로 보면 엄청 작은데.. 다른것들과 비교샷을 찍기가 귀찮아서 ^^;;;
소비전력은 30~40W정도라고 하니 상당히 저전력이다.
인터넷 서핑이나 문서작성 채팅, 영화감상등 간단한 용도로 사용하는데는 제격이다.
(뭣보다 전기비의 압박에서 어느정도 벗어날수 있다는 점이.. ㅠㅠ)
팬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하드 돌아가는 소리 빼곤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는다.
고열로 다운된 적은 없으며 거의 무소음에 가까운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는것도 꽤 매력적이다.
성능과 속도를 중시하는 사람에겐 추천하지 않는다 ^,.^;;



덧글
비디오 칩셋이 CUDA를 지원하니
coreAVC 코덱을 세팅하시면 고사양 풀HD 동영상도
원활히 돌릴 수 있습니다.
그 기술과 특이성이라는게 끌려서
하나 갖고 싶네요 '-';;
메인으로 쓰려면 약간 성질 버릴듯 합니다;;
혹시 케이스에 포함된 파워선 중에 SATA용 파워선이 없나요??
전부 흰색 커넥터만 보여서요..다나와에도 자세히 않나와 있네요...
일반4핀 전원->SATA 커넥터 변환젠더 구입해야 하나요?
3.5인치 일반 하드는 장착 가능합니다만, 시디롬은 슬림 시디롬을 써야 해요.
헌데 모두 얼마쯤 들었어?! 메인보드 경품이라니 부럽네 ㅜㅜ
2009/11/25 07:22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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