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8일
연애벨리에서 한창 싸우는 주제 =_=
http://azunai.egloos.com/3901569 <= 제가 옛날에 의견 표현한글
http://lehrin.egloos.com/2063585 <= 내가 글을 적게 된 동기가 된 글.
뭐 이것저것 길게 쓰는걸 못해서요.
그냥 제 생각엔 사회적 인식 문제인것 같습니다.
[남자가 집안을 책임져야지 그래서 쓰느냐]
[여자가 집안에서 애키워야지 밖으로 쏘다니면 쓰느냐]
뭐 대충 이런건데 솔직히 이거 하루이틀 떡밥도 아니고 지겹습니다.
저는 남자지만 여자가 소득이 충분하다면 집안일 하는것도 상관 없습니다.
반대로 여자지만 남자가 주수입은 남자가 벌고, 여자쪽은 소액으로 알바나 맞벌이 하면서 집안일에 종사하는걸 낫다고 여기는 분도 있겠죠.
뭐랄까 고정관념이라고 하시면 할말 없지만 제가 아는 과반수 이상의 여자가 돈잘버는 남자를 만나서 (금전적으로)보호받으면서 생활하기를 바라거든요. 반대로 뭐 상당수의 남자는 어리고 예쁜 여자 만나서 귀찮은 가사노동을 시키려는 경향이 많고요.
요즘은 거기에 옵션이 하나씩 추가된거죠.
남자 : 여자가 맞벌이도 했으면 좋겠다.
여자 : 남자도 가사노동을 했으면 좋겠다.
결국 작금의 사태는 뭐 문제가 있다기보단 그냥 수요와 공급이 충족된거라고 생각하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수요와 공급의 형태도 여러가지 방향으로 바뀌는거겠죠.
그냥 문제는 그런거 같아요.
사회의 대세가 되는 흐름(이번에는 여자가 가사분담)에 대해서 반대되는 행동을 취하면
남자나 여자나 손가락질의 대상이 되는거죠.
사실 가사분담이나 이런건.. 어떻게 보면 굉장히 개인적인 문제인데 이게 자주 사회이슈가 되는것도, 주변에서 그걸 인정 못하고 어떻게던 자기뜻대로 뜯어고치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랄까... 서로만 만족하면 집안에 나이트클럽을 차리던 무슨상관이겠습니까.
http://lehrin.egloos.com/2063585 <= 내가 글을 적게 된 동기가 된 글.
뭐 이것저것 길게 쓰는걸 못해서요.
그냥 제 생각엔 사회적 인식 문제인것 같습니다.
[남자가 집안을 책임져야지 그래서 쓰느냐]
[여자가 집안에서 애키워야지 밖으로 쏘다니면 쓰느냐]
뭐 대충 이런건데 솔직히 이거 하루이틀 떡밥도 아니고 지겹습니다.
저는 남자지만 여자가 소득이 충분하다면 집안일 하는것도 상관 없습니다.
반대로 여자지만 남자가 주수입은 남자가 벌고, 여자쪽은 소액으로 알바나 맞벌이 하면서 집안일에 종사하는걸 낫다고 여기는 분도 있겠죠.
뭐랄까 고정관념이라고 하시면 할말 없지만 제가 아는 과반수 이상의 여자가 돈잘버는 남자를 만나서 (금전적으로)보호받으면서 생활하기를 바라거든요. 반대로 뭐 상당수의 남자는 어리고 예쁜 여자 만나서 귀찮은 가사노동을 시키려는 경향이 많고요.
요즘은 거기에 옵션이 하나씩 추가된거죠.
남자 : 여자가 맞벌이도 했으면 좋겠다.
여자 : 남자도 가사노동을 했으면 좋겠다.
결국 작금의 사태는 뭐 문제가 있다기보단 그냥 수요와 공급이 충족된거라고 생각하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수요와 공급의 형태도 여러가지 방향으로 바뀌는거겠죠.
그냥 문제는 그런거 같아요.
사회의 대세가 되는 흐름(이번에는 여자가 가사분담)에 대해서 반대되는 행동을 취하면
남자나 여자나 손가락질의 대상이 되는거죠.
사실 가사분담이나 이런건.. 어떻게 보면 굉장히 개인적인 문제인데 이게 자주 사회이슈가 되는것도, 주변에서 그걸 인정 못하고 어떻게던 자기뜻대로 뜯어고치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랄까... 서로만 만족하면 집안에 나이트클럽을 차리던 무슨상관이겠습니까.
# by | 2008/09/18 23:51 | 그냥 일기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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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사노동 잘하니 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