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코드 : 생성자의 재설정과, 맴버 변수의 헝가리안 표기법 Develop.Common

코드는 쓰는 시간보다 읽는 시간이 훨씬 길기 때문에 읽기 좋은 코드를 써야 한다.
다만 클린코드에 나온 생성자의 재설정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것 같아서..

1. 생성자의 재설정

TempObject obj = new TempObject(23, 0); 과 같은 방식보단
TempObject obj = new TempObject.CreateLengthMaxMin(23,0); 과 같은 식으로, 생성자를 별도의 메서드로 재설정해서
전달되는 인수를 명확하게 하자는 요지의 문장이 있었다.

근데 요즘 IDE에서는 함수를 사용할때 Function( ..까지 쓰면 뒤에 Function(int MaxLength, int MinLength)같은 식으로, 
변수명까지 툴팁에서 보여주는 기능이 있어서 굳이 생성자를 다른 메소드로 재정의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은 듬.
특히 기본 생성자가 없거나 생성자 자체를 오버로딩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생성자가 다른 메소드로 변경됐다는거 자체가,
코드를 어렵고 읽기 힘들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2. 맴버 변수의 헝가리안 표기법
클린코드에서의 요지는, 맵버 변수에 굳이 m_같은 헝가리안 표기법을 쓸 필요가 없다는 거였는데,
그 이유는 요즘 IDE에서 맴버 변수에 대해서 쉽게 알 수 있고,
맴버 변수의 경우엔 별도로 다른 색으로 표시하던가 하는 식으로 편집을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헝가리안 표기법을 쓸 필요가 없다는 거였다. 

근데 비쥬얼 스튜디오에서 맴버 변수에 색을 고치는 법을 모르겠음. 신버전에는 탑재되어 있나..?

암튼 맴버 변수 색을 바꾼다는건 생각도 못 했었는데, 왜 생각을 못 했는진 모르겠고, 비쥬얼 스튜디오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찾아봐야겠음.





TCP 의 세션 생성 문제 Develop.Common

http://blog.naver.com/sugyoo/20119781609

한번 생성된 TCP세션은 윈도우에서 재활용을 위해 일정시간 남아있게 된다.
(근데 별로 재활용 안 하는거 같다)

그리고 왜 디폴트 tcp 세션의 최대값이 5000으로 되어 있는지 모르겠다..

C# process call을 통한 외부 프로세스 실행시 생기는 네트워크 가비지

왜 그런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c#에서 (c++은 확인 안 해봤음) System.Dignotics.Process를 사용해
curl이나 svn등의 tcp 연결을 수립하는 작업을 했을 때, 해당 process가 종료 되더라도 연결된 tcp가 꽤 오랜 시간 남아있는 상황을 볼 수 있다.. 왜 그럴까?

제주 낚시 어종별 정리

쥐치
- 그냥 새우미끼에도 잘 잡히는 어종, 간간히 잡히는 편이고 꽤 맛도 좋다.
제주에서는 객주리라고 하고. 공략하기 위해서 특별한 팁은 없는것 같음.
구이, 회, 매운탕 다 맛있음.


복어
- 간간히 잡힌다. 무리지어 다니지 않고 특성은 쥐치랑 비슷하다.
육질이 단단해서 뭘 해도 맛있는데 손질은 잘 해야 함.. 
갯바위에서는 작은놈밖에 안 잡혀서.....


전갱이
- 무리지어 다니면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어종. 락피시는 아니라서,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지만
있을때는 마리수 조과를 거둘 수 있다. 근데 너무 작아서 잡어취급당함.
사실 작은 애들도 적당히 손질해서 튀겨서 뼈채 먹으면 꽤 맛있다. 
그래도 잡어 중에선 맛있는 편임.
입이 약해서 다 끌어 올린 다음에도 쉽게 털린다. 건져올리는것 같은 느낌으로 잡아야 함.


어랭이
- 엄청 공격적으로 입질한다. 근데 입은 작아서 또 잘 잡히진 않음.
엄청 큰거 아니면 그다지 먹을것도 없고 생긴것도 맛 없게 생겼음.
어랭이는 먹이를 깊게 물기 때문에 입질이 왔을때 바로 채야 한다.
아니면 바늘 빼기가 너무 힘듬.
기피대상 1호 잡어


자리돔
- 제주 사람들은 잘 먹는것 같은데 난 무슨 맛인지 모르겠음.
딱히 맛 없지도 맛 있지도 않은 그냥 물고기 맛. 너무 작고 먹을게 없다. 
여기선 어디서나 쉽게 잡히는 편이다. 그냥 코앞에 밑밥 뿌리고 카드채비 던지면 된다.


양태
- 모래사장 바닥권을 공략하면 간간히 올라온다.
딱히 엄청 맛있는지는 모르겠음. 제주도에는 많이 존재하는 어종.


배도라치
- 알게 모르게 슬금슬금 올라온다.
맛있는 물고기라고 하지만 생긴게 못생겨서...


고등어
- 갯바위 찾아오는 시즌이 있는것 같음. 시즌에는 잘 잡힌다고 함.
나는 갯바위에서는 못 잡아봤는데 카드채비로 잘 잡을 수 있다고 본다.
다들 맨날 하는 말이지만 고등어는 건져 올리면 아주 빠른 속도로 죽는다.
그러니까 어차피 죽는다고 생각해서 그냥 쿨러에 얼음 쌓아두고 거기에 고등어 피만 빼서 넣어놓으면,
좀 시간이 지나도 회로 먹을 수 있다. 

낚시는 아침이나 해질녁, 만조 3시간 전후가 잘된다고 한다. 
우리집 근처, 제주에서 고등어 잡을만한 포인트는 정주항이나 삼양항 정도.. 
화력발전소 근처 방파제에서도 잘 될것 같지만 거긴 테트라포드 올라가야되서... 

잡으려면 밑밥 필수라고 한다. 내가 보기에도.. 
http://slds2.tistory.com/317


벵에돔
- 제주도에 드럽게 많다고, 남들은 잘 잡는것 같은데 난 잡아본적이 없다... 
낚시로 잡을 수 있는 물고기 중에서는 맛 있는 편이다.
목줄에 민감해서 목줄을 길게 줘야 한다고 하는데, 그리고 부력에도 민감해서 제로찌로 공략한다고 하는데..
난 잘 모르겠음. 구멍치기로 잡는 사람도 있고.. 근데 확실히 다른 물고기들에 비해서는 겁이 많은 편이다. 
횟집 가보면 바로 알 수 있음. 다른 물고기들은 수족관 벽 통통 쳐도 반응도 안하는데, 벵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피한다.


돌돔
- 제주도는 연안에 돌돔이 종종 있는 편이다. 구멍치기 같은걸로도 작은 돌돔은 잡을 수 있다.
난 잡아본적 없지만 다이빙 하면서는 많이 봤음. 방파제 같은데서 뭔가 뜯어먹고 있다.


한치 
- 정식 명칭은 창꼴뚜기.
다들 여기선 작은 집어등 달고 에깅으로 잡는데 나는 어떤 청년이 지렁이로 잡는거 봤음.. 
(아마 지렁이가 꿈틀하는걸 공격한게 아닐까..)
인터넷 보면 잡았다는 글 많이 올라오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쉽게 잡히지 않음.

거의 대부분 루어로 낚지만, 다른 루어낚시와 달리 별다른 액션을 하지 않아도 잘 잡힌다.
한치는 서식하는 수심대가 다른 물고기랑 달리 굉장히 다채롭다. 
내가 낚시하는 포인트에 맞춰서 수심을 유동적으로 계속 바꾸면서 해야 함.

배낚시에서는 30미터까지도 수심 주기도 하고, 갯바위에서는 3미터정도만 준다.

에기 모양이나 크기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이 있는데,
경험상 에기가 물고기처럼 생겼거나 안 생겼거나 이건 별로 상관이 없어 보였다.
색은 하얀계열의 색이 좋은것 같았지만 역시 별로 상관이 없어 보였다.
에기가 야광인게 좋다고 했지만 역시 별로 상관이 없어 보였다..... 

에기에 철사가 붙어 있어서 미끼를 붙여놓을 수 있는 형태가 있는데,
그렇다고 입질이 더 잘 오진 않는것 같았다. 다만 붙어있는 한치가 그걸 먹으려고 에기에 더 늘러 붙기 때문에,
잡았던 한치가 떨어지는 일은 확실히 적어 보였다.

멸치때 없으면 들어오지 않는다. 제주도는 구멍난 돌들이 많아서, 비온 다음날은 표층은 괜찮아 보여도, 
심층으로 빗물이 올라오면서 해수 온도를 낮추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날씨가 좋아야 잘 된다고 한다.

8월달까진 마릿수 조과를 거두긴 힘들지만 맛이 좋은 편이고 9월달부턴 많이 잡히지만 맛이 좀 떨어진다고 한다.
......이렇게 적어두면 한치 전문가 같지만 사실 별로 잡은 한치가 없다. 
남들 잡은것만 많이 봤다.

제주도 한치낚시의 가장 큰 장애물은 사람이다.
잘 잡히는 포인트라고 소문나면 사람들이 바글바글 몰려와서 다섯시 약간 넘어서부터 미리 자리를 잡아두기 때문에, 
자리 선점이 제일 힘들고, 조금만 잘못 던져도 욕을 날리는 공격적인 사람들이 많다. 

그냥 돈내고 배낚시 가는게 속 편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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